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웰튼병원, J&J ‘국제 디지털 서저리 교육센터’ 지정 및 현판식 개최

작성자 최고관리자

작성일 2026.03.31

5회

인공관절 수술병원 웰튼병원(병원장 송상호)이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존슨앤드존슨(J&J) 메디텍(MedTech)으로부터 ‘국제 디지털 서저리 교육센터(International Digital Surgery Training Center)’로 지정되어 지난 26일 공식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.

이날 행사에는 존슨앤드존슨 북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지역 총괄 사장이 웰튼병원을 방문해 현판식을 진행하였다.

‘벨리스(VELYS™)’ 디지털 솔루션 장비는 환자의 무릎 관절 상태를 실시간으로 데이터화하여 분석하는 벨리스 로봇 무릎 수술(VELYS™ Robotic-Assisted Solution), 수술 전 환자의 고관절 상태를 측정하여 적합한 인공관절 기구사이즈와 삽입 위치를 알려주고 수술 중 얻은 영상을 통하여 인공관절의 삽입 위치와 각도를 실시간 디지털 영상으로 피드백하는 벨리스 고관절 내비게이션(VELYS™ Hip Navigation)이다.

웰튼병원 측에 따르면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▲수술의 전 과정을 고화질 영상으로 참관하는 ‘라이브 서저리(Live Surgery)’ ▲해외 현지 의료진과 실시간으로 수술법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‘양방향 디지털 토론 시스템’ ▲첨단 벨리스 장비를 직접 다루며 수술 숙련도를 높이는 ‘핸즈온(Hands-on) 워크숍’ 시설 등을 완비하여 이론과 실습이 결합된 원스톱 교육을 제공할 방침이다.

송상호 웰튼병원장은 “벨리스 로봇과 내비게이션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북아시아를 넘어 아시아 전역의 의료진에게 K-의료의 우수성을 전파하고, 환자들에게는 안전하고 정확한 수술을 제공하겠다”고 밝혔다.
 

현판식에 참석한 존슨앤드존슨 관계자는 “웰튼병원의 임상 경험과 벨리스 첨단 기술의 만남은 아시아 정형외과 수술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훌륭한 벤치마킹 사례가 될 것”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.

출처 : 라포르시안(https://www.rapportian.c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