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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필환자후기

게시판
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
361 이제는 아프기 전의 모습을 찾을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. 장*일 2018-01-25 고관절 인공관절
360 하루 하루 지날수록 통증은 약해지고 보행은 조금씩 좋아지고 그에 따라 나의 기분도 좋아진다. 임*관 2018-01-23 고관절 인공관절
359 ‘아니 어제? 벌써? 걷고 있다고’ 너무 놀랐습니다. 정*용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358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... 진*길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357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? 왜! 왜! 왜! 김*연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356 ‘왜 낙심하고 슬퍼했지’ 이렇게 하면 되는데.. 장*동 2018-01-22 고관절인공관절
355 수술을 기점으로 인생의 후반전, 제2의 인생을 감사함으로 도전합니다. 이*주 2018-01-03 고관절인공관절
354 엄마뿐만 아니라 같은 병실을 사용하시는 분들의 회복도 눈에 띄게 하루하루 다르다는 놀라운 사실이었습니다 김*자 2017-12-22 고관절인공관절
353 봄 되면 미루었던 해외여행도 당당히 내 두 발로 걸어서 자유롭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김*년 2017-12-22 고관절인공관절
352 혼자서 아무것도 안 잡고 걸을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너무나 기뻐서 다시 태어나는 기분입니다. 박*자 2017-12-15 고관절인공관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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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게시일 : 2014년 4월 23일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