웰튼병원은 모든 고객의 만족을 목표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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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필환자후기

게시판
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
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? 왜! 왜! 왜! 김*연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할까 말까’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....^^* 궁*복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‘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’ 생각도 합니다. 채*홍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... 진*길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아니 어제? 벌써? 걷고 있다고’ 너무 놀랐습니다. 정*용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678 주변에 나와 같은 환자가 있다면 모두 웰튼병원을 추천하고 싶습니다. 김*희 2017-08-25 고관절인공관절
677 누가 고관절 수술을 한다고 하면 이 곳 웰튼병원에서 수술을 하라고 주저 없이 말할 수 있다 송덕순 2017-08-16 고관절인공관절
676 고관절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일상생활의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끼게 만든 웰튼병원 문*진 2017-08-16 고관절인공관절
675 망설임 없이 입원해서 왼쪽 고관절 수술을 했습니다. 박*성 2017-08-16 고관절인공관절
674 드디어 발에도 감각이 돌아오고 10여년간 할 수 없었던 양반다리가 되어 너무 기뻤다.  강*경 2017-07-07 고관절인공관절
673 5분 10분만 걸어도 통증이 있어 걸을 수 없는 제가 건강하게 걸어나갈 수 있는 다리로 고쳐주심을 거듭 하나님께 감사하며 원장님과 모든 분들께 ... 서*하 2017-07-05 고관절인공관절
672 조금 참아도 될 정도이긴 하지만 어차피 수술 해야 할거면 빨리 하고 싶었다. 궁*복 2017-07-14 무릎인공관절
671 이젠 절룩거리지 않고 걸을 수 있다는 게 넘 좋고 자신감이 생깁니다. 변*석 2017-07-07 고관절인공관절
670 수술 후 처음엔 너무 많이 아팠는데 13일 된 지금 잘 걷고 아픈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방*순 2017-07-05 무릎인공관절
669 처음에 다리가 저리고 쥐가 나고 밤새 뒤척일 때가 많았다. 신*자 2017-07-05 고관절인공관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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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게시일 : 2014년 4월 23일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