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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필환자후기

게시판
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
notice [웰튼상]안녕하세요 이우재 할머니 손녀딸입니다. 이*재 2016-07-30 무릎인공관절
notice [관절튼튼상]고관절무혈성괴사로 인해 수술 및 치료를 앞두고 있는 타 환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기를 쓰려고 합니다. 원*길 2016-07-30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[포토제닉상]저는 작년 9월 수술한 임흥규 환자 보호자입니다. 임*규 2016-07-30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[극복상]"수술 결정하길 너무 잘했네요" 소*용 2016-07-30 무릎인공관절
notice [엑티브상]고관절 수술을 받은 친정 엄마의 셋째 딸로서 정*희 2016-07-30 고관절인공관절,무릎인공관절
614 두 무릎을 일주일 간격으로 인공관절수술하고 퇴원을 코앞에 둔 지금 지나간 시간 창고속에서 퇴행성관절염 나의 진료기록들을 헤집어 본다. 양*조 2016-12-28 무릎인공관절
613 저는 경기 가평에 살고 있는 여성입니다. 올 해 60대 중반의 비교적 젊은 언니 측에 속하는 사람입니다. 박*옥 2016-12-28 무릎인공관절
612 오른쪽 다리를 움직일 수가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해서 걷기 자체가 두려웠으며 김*미 2016-12-28 고관절인공관절
611 그 날 아침도 여느날처럼 출근 준비를 위해 침대에서 내려서는 순간 오른쪽 엉덩이 쪽에서 시큰함을 느꼇다! 한*희 2016-12-22 고관절인공관절
610 2016년 봄 오른쪽 다리에 통증이 왔다. 무릎부터 허벅지, 사타구니까지… 기분 나쁜 통증이었다.  김*섭 2016-12-22 고관절인공관절
609 제가 고관절 무혈성괴사라는 들어보지도 못한 생소한 병과 나와의 동거는 대략 3,4년 전으로 기억됩니다. 김*현 2016-12-22 고관절인공관절
608 -고통을 헤어나서- 박*자 2016-12-13 무릎인공관절
607 육년전 교통사고 이후 양쪽 다리를 모두 관절경으로 연골 수술을 한 후 그간 통증을 이기지 못해 연골주사, 진통주사를 계속 맞아오다 박*숙 2016-12-06 무릎인공관절
606 일년 전부터 아프기 시작했습니다. 안*애 2016-12-05 고관절인공관절
605 기쁨에 고관절수술 (안산 61세 여성주부) 공*란 2016-11-29 고관절인공관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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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게시일 : 2014년 4월 23일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