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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필환자후기

게시판
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
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? 왜! 왜! 왜! 김*연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할까 말까’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....^^* 궁*복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‘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’ 생각도 합니다. 채*홍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... 진*길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아니 어제? 벌써? 걷고 있다고’ 너무 놀랐습니다. 정*용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695 머리로 걱정하고 계산하지 말고 실천하는 용기만이 관절염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!!! 김*식 2017-11-23 고관절인공관절
694 진료받으시고 치료 또는 수술 꼭 받고 즐겁게 신나게 걸어다니세요~ 김*혜 2017-11-22 고관절인공관절
693 무수혈 치료로 수술을 잘한다고 하여 내원하여 수술했어요 김*섭 2017-11-22 고관절인공관절
692 신의 손이라 말하면서도 누구나 웰튼병원을 찾는 환자는 제2의 삶이라 생각할 것이다. 진*길 2017-11-16 고관절인공관절
691 설마 걸을 수 있을까 생각 많았는데 걸을 수 있어서 꿈만 같았습니다. 박*호 2017-11-13 고관절인공관절
690 수술 전에 그리도 당기고 아프던 것이 다 사라져 살 것 같습니다. 박*학 2017-11-07 고관절인공관절
689 세상에 이렇게 빨리 걸음마를 할 수 있다니. 제 자신이 믿기질 않았다. 최*순 2017-11-03 무릎인공관절
688 수술 후 회복이 빨라 다음날 입식 보행기를 잡고 바로 걸었습니다. 야호! 서*기 2017-10-20 고관절인공관절
687 수술 받은 오른쪽 다리를 처음으로 바닥에 내딛는 순간 왠지 모를 편한 감으로 미소가 절로 생겼습니다 김*용 2017-10-17 고관절인공관절
686 전 이미 두 다리로 서 있는 것이었어요. 기뻤어요. 아니 기분이 황홀했어요 민*숙 2017-10-08 고관절인공관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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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게시일 : 2014년 4월 23일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