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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필환자후기

게시판
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
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? 왜! 왜! 왜! 김*연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할까 말까’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....^^* 궁*복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‘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’ 생각도 합니다. 채*홍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... 진*길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아니 어제? 벌써? 걷고 있다고’ 너무 놀랐습니다. 정*용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263 아이구! 신음소리가 내 삶의 동반자가 된 지 수십년이 되었나보다 송*선 2017-04-24 무릎인공관절
262 계절이 바뀔때마다 무릎 통증이 심해졌습니다. 이*난 2017-03-28 무릎인공관절
261 저는 음식점을 경영하고 있는 63세 여자입니다. 산행길에서 미끄러지면서 다친 다리가 너무나 아파서 관절경 시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... 김*희 2017-03-28 무릎인공관절
260 지난 20년 가까이 무릎통증(퇴행성관절염)으로 많은 고생을 한 올 해 70세로 충주에서 사과농사를 짖고 있는 박*훈 입니다. 박*훈 2017-01-24 무릎인공관절
259 “인공관절 수술 받고 나서” 정*선 2017-01-17 무릎인공관절
258 두 무릎을 일주일 간격으로 인공관절수술하고 퇴원을 코앞에 둔 지금 지나간 시간 창고속에서 퇴행성관절염 나의 진료기록들을 헤집어 본다. 양*조 2016-12-28 무릎인공관절
257 저는 경기 가평에 살고 있는 여성입니다. 올 해 60대 중반의 비교적 젊은 언니 측에 속하는 사람입니다. 박*옥 2016-12-28 무릎인공관절
256 -고통을 헤어나서- 박*자 2016-12-13 무릎인공관절
255 육년전 교통사고 이후 양쪽 다리를 모두 관절경으로 연골 수술을 한 후 그간 통증을 이기지 못해 연골주사, 진통주사를 계속 맞아오다 박*숙 2016-12-06 무릎인공관절
254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. 저는 60대 중년 여성으로써 화곡동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. 정*례 2016-11-24 무릎인공관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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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게시일 : 2014년 4월 23일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