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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필환자후기

게시판
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
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? 왜! 왜! 왜! 김*연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할까 말까’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....^^* 궁*복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‘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’ 생각도 합니다. 채*홍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... 진*길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아니 어제? 벌써? 걷고 있다고’ 너무 놀랐습니다. 정*용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725 수술 후 신기할 정도로 통증이 없었으며, 내 자신도 놀랄 정도였습니다. 이*우 2018-05-12 고관절인공관절
724 1주만에 기쁜 마음으로 사뿐사뿐 걸어서 퇴원해갑니다. 최*길 2018-04-24 고관절 인공관절
723 회전근개파열 수술을 마치고 두*언 2018-04-20 어깨관절내시경
722 꿈만 같다가 첫 소감이고 이만하면 성공했다가 두번째 소감 최*철 2018-04-18 고관절 인공관절
721 수술하고 나니까 이렇게 좋은데 몸과 마음이 한결 가볍답니다.  최*례 2018-03-16 고관절 인공관절
720 수술 잘 해주셔서 건강한 두 다리로 걸어서 귀가 김*순 2018-03-12 고관절 인공관절
719 수술을 하고 4일 지나시면 왜 좀 더 일찍 하지 않았을까 정*수 2018-03-12 고관절 인공관절
718 삶의 의욕이 넘치고 하루를 살아도 감사, 걸으니 감사, 다리 힘이 생겨요. 이*복 2018-03-12 무릎 인공관절
717 웰튼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것이 저에게는 천운인 것 같습니다. 강*우 2018-03-12 고관절 인공관절
716 퇴원 3개월 후부터는 유자 재배와 집안일에 아무 지장 없이 정*수 2018-03-07 고관절 인공관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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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게시일 : 2014년 4월 23일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