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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필환자후기

게시판
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
notice [웰튼상]안녕하세요 이우재 할머니 손녀딸입니다. 이*재 2016-07-30 무릎인공관절
notice [관절튼튼상]고관절무혈성괴사로 인해 수술 및 치료를 앞두고 있는 타 환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기를 쓰려고 합니다. 원*길 2016-07-30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[포토제닉상]저는 작년 9월 수술한 임흥규 환자 보호자입니다. 임*규 2016-07-30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[극복상]"수술 결정하길 너무 잘했네요" 소*용 2016-07-30 무릎인공관절
notice [엑티브상]고관절 수술을 받은 친정 엄마의 셋째 딸로서 정*희 2016-07-30 고관절인공관절,무릎인공관절
654 인터넷에서 보았던 후기가 사실이었습니다. 김*환 2017-05-30 고관절인공관절
653 하루빨리 웰튼병원에 오셔서 원장님과 상의하십시오. 세상이 달라집니다. 이*효 2017-05-24 고관절인공관절
652 점점 아픈 강도도 줄고 점점 양반다리에 가까워지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내가 대견하다. 천*미 2017-05-20 고관절인공관절
651 송상호 원장님한테 믿고 수술 맡겨보세요. 절대 후회할 일 없습니다 최*매 2017-05-13 고관절인공관절
650 누구의 도움 없이도 혼자서 잘 걷게 되었습니다. 원장님과 모든 간호사님들의 많은 관심과 치료덕분에 회복이 빠른 것 같아요. 김*희 2017-05-19 고관절인공관절
649 진료하시고 입원하시고 수술하면은 예쁘게 좋은 다리로 고쳐드리겠습니다. 이*자 2017-05-19 무릎인공관절
648 돌아눕지도 못해서 119와 129에 실려와서 다시 걸을 수 있음은 행복이고 감사입니다. 박*옥 2017-04-24 고관절인공관절
647 아이구! 신음소리가 내 삶의 동반자가 된 지 수십년이 되었나보다 송*선 2017-04-24 무릎인공관절
646 20일만의 기적! 최*낙 2017-04-24 고관절인공관절
645 보통 사람들에게는 너무도 평범한 일상이어서 잃어봐야 그 소중함을 절감하는 것 배*호 2017-04-17 고관절인공관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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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게시일 : 2014년 4월 23일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