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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필환자후기

게시판
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
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? 왜! 왜! 왜! 김*연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할까 말까’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....^^* 궁*복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‘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’ 생각도 합니다. 채*홍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... 진*길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아니 어제? 벌써? 걷고 있다고’ 너무 놀랐습니다. 정*용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588 안녕하세요 ^^ 저는 지난주 2016.09.05 일에 고관절 전치환술 수술을 받은 정*란 환자의 딸입니다. 정*란 2016-09-19 고관절인공관절
587 새로운 도전을 좋아해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35살 이*주입니다. 이*주 2016-09-13 고관절인공관절
586 2015년 2월 9일 계단에서 넘어져 대학병원에서 고관절 경부골절로 수술을 받았습니다. 김*원 2016-09-12 고관절인공관절
585 난 무척 건강한 사람이었다. 등산을 좋아하고 수영을 열심히 다녔으며 자전거 타는 걸 즐겨하던 활동적인 편이었다. 김*숙 2016-09-12 고관절인공관절
584 저는 고관절이 통증이 심해서 혼자서 속앓이를 오랜 세월 동안 했다. 공*호 2016-09-12 고관절인공관절
583 어릴쩍 언제부턴가 나에겐 하나의 콤플렉스가 하나 있었다. 황*례 2016-09-06 고관절인공관절
582 무수혈로 인공관절수술 받고 무릎통증도 해결!! 오*례 2016-09-05 무릎인공관절
581 이번 수술을 받기 전까지 고관절에 대한 나의 지식은 전무했습니다. 최*기 2016-08-29 고관절인공관절
580 이번 수술을 받기 전까지 고관절에 대한 나의 지식은 전무했습니다. 이*아 2016-08-29 고관절인공관절
579 현명한 선택, 관절 튼튼 웰빙 튼튼 웰튼병원과 함께라면, ‘할 수 있습니다.’ 최*윤 2016-08-29 고관절인공관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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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게시일 : 2014년 4월 23일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