웰튼병원은 모든 고객의 만족을 목표로
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친필환자후기

게시판
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
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? 왜! 왜! 왜! 김*연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할까 말까’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....^^* 궁*복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‘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’ 생각도 합니다. 채*홍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... 진*길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아니 어제? 벌써? 걷고 있다고’ 너무 놀랐습니다. 정*용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414 예쁜 걸음걸이, 새로운 삶을 주셔서 행복합니다. 관리자 2020-06-08 고관절 인공관절
413 더 이상 고통을 참지 마시고 웰튼병원에서 수술 받으시고 모두 다 건강해지세요. 관리자 2020-04-13 고관절 인공관절
412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웰튼병원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. 관리자 2020-04-06 고관절 인공관절
411 저와 같이 관절로 고생하시는 분들 웰튼병원에서 수술을 받으시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 관리자 2020-03-31 고관절 인공관절
410 하루 빨리 수술하셔서 고통스러운 통증에서 벗어나 당신의 삶의 질이 높아지길 바랍니다. 관리자 2020-03-23 고관절 인공관절
409 고생하는 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, 송상호 원장님의 건강과 웰튼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. 관리자 2020-03-09 고관절 인공관절
408 이젠 열심히 재활해서 여행도 다니고 가벼운 레저도 하고 싶네요. 관리자 2020-02-25 고관절 인공관절
407 웰튼병원이 잘 발전하여 아프신 분들에게 빛이 되었으면 합니다. 관리자 2020-02-17 고관절 인공관절
406 이렇게 잘 걸어 다니는 것 보니까 너무 좋다고 기쁘다고 저보다도 더 좋아합니다. 손*태 2019-12-30 고관절 인공관절
405 인공 고관절 수술이 순간 이렇게 쉬운 수술인가 의문이 들 정도 였다. 김*진 2019-12-16 고관절 인공관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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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게시일 : 2014년 4월 23일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