웰튼병원은 모든 고객의 만족을 목표로
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친필환자후기

게시판
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
notice [웰튼상]안녕하세요 이우재 할머니 손녀딸입니다. 이*재 2016-07-30 무릎인공관절
notice [관절튼튼상]고관절무혈성괴사로 인해 수술 및 치료를 앞두고 있는 타 환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기를 쓰려고 합니다. 원*길 2016-07-30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[포토제닉상]저는 작년 9월 수술한 임흥규 환자 보호자입니다. 임*규 2016-07-30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[극복상]"수술 결정하길 너무 잘했네요" 소*용 2016-07-30 무릎인공관절
notice [엑티브상]고관절 수술을 받은 친정 엄마의 셋째 딸로서 정*희 2016-07-30 고관절인공관절,무릎인공관절
664 처음에 다리가 저리고 쥐가 나고 밤새 뒤척일 때가 많았다. 신*자 2017-07-05 고관절인공관절
663 오후 늦게 수술을 들어가서 다음날 걸었어요. 기적이였어요. 그렇게 아프던 사타구니와 무릎은 통증이 싹 사라지고 대박! 이*경 2017-06-27 고관절인공관절
662 수술 다음날부터 걸어 다니고 보행보조기도 떼고 지금은 혼자서 살살 걸어 다닐 수 있습니다. 장*신 2017-06-22 고관절인공관절
661 보행기 없이도 움직이는 저를 본 동료나 친지들이 깜짝 놀라는 것을 보고 걱정은 그만 하기로 하였습니다. 이*규 2017-05-10 고관절인공관절
660 정말 열심히 당당하게 두 다리로 절지 않고 걸어가는 모습 주변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고 허* 2017-06-27 고관절인공관절
659 땅을 디딜 때마다 느꼈던 큰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없어진 게 너무나 신기하고 꿈만 같았습니다. 정*애 2017-06-22 고관절인공관절
658 수술 끝나고 3일 정도 재활 치료하면서 아픈 고통도 사라지고 나*오 2017-06-17 고관절인공관절
657 아픈 것도 상상했던 것보다 덜하고, 회복도 빨라 걸음도 잘 걸어지고..  황*미 2017-06-05 고관절인공관절
656 웰튼에서의 수술 선택은 100% 만족하고 있고 1%의 후회도 없습니다. *** 2017-06-01 고관절인공관절
655 수술 일주일만에 거의 정상인과 같아 지다니… 이*한 2017-05-31 고관절인공관절

무단수집거부 이메일

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는 전자우편 또는 수집 프로그램 등
그 밖의 기술적인 장치들을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,
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.

[ 게시일 : 2014년 4월 23일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