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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필환자후기

게시판
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
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? 왜! 왜! 왜! 김*연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할까 말까’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....^^* 궁*복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‘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’ 생각도 합니다. 채*홍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... 진*길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아니 어제? 벌써? 걷고 있다고’ 너무 놀랐습니다. 정*용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603 저는 아직 젊디 젊은 37살의 여자입니다. 박*희 2016-11-14 고관절인공관절
602 저는 부산에서 건설회사에 다니고 있는 51세 신체건강한 남성입니다. 박*우 2016-11-08 고관절인공관절
601 저는 29살에 좌,우 양측 대퇴골두무혈성괴사로 인해 인공관절수술을 한 ... 하*수 2016-11-08 고관절인공관절
600 지혜는 목마른 자가 구한다 했다. 최*자 2016-10-31 고관절 인공관절
599 내가 오른쪽 다리에 고관절 무혈성괴사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... 이*호 2016-10-31 고관절인공관절
598 저는 무혈성 괴사로 고통받고 힘들어 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... 양*진 2016-10-31 고관절인공관절
597 34년을 앓았습니다. 12살 때 이미 ‘대퇴골두무혈성괴사’라는 질병을 진단 받았지만... 임*경 2016-10-25 고관절인공관절
596 난 중국 연길에서 온 퇴행성관절염 환자입니다. 한*화 2016-10-25 무릎인공관절
595 18년 전쯤 여행 갔다가 바위 이끼에 넘어져서 아픈걸 그냥 참고 지내다가 다른 다리 마저 아프기 시작 했다. 소*화 2016-10-18 무릎인공관절
594 저는 30여년 전에 사고로 무릎을 다쳐 수술 한 적이 있습니다. 박*문 2016-10-18 무릎인공관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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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게시일 : 2014년 4월 23일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