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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필환자후기

게시판
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
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? 왜! 왜! 왜! 김*연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할까 말까’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....^^* 궁*복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‘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’ 생각도 합니다. 채*홍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... 진*길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아니 어제? 벌써? 걷고 있다고’ 너무 놀랐습니다. 정*용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618 저는 경기 가평에 살고 있는 여성입니다. 올 해 60대 중반의 비교적 젊은 언니 측에 속하는 사람입니다. 박*옥 2016-12-28 무릎인공관절
617 오른쪽 다리를 움직일 수가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해서 걷기 자체가 두려웠으며 김*미 2016-12-28 고관절인공관절
616 그 날 아침도 여느날처럼 출근 준비를 위해 침대에서 내려서는 순간 오른쪽 엉덩이 쪽에서 시큰함을 느꼇다! 한*희 2016-12-22 고관절인공관절
615 2016년 봄 오른쪽 다리에 통증이 왔다. 무릎부터 허벅지, 사타구니까지… 기분 나쁜 통증이었다.  김*섭 2016-12-22 고관절인공관절
614 제가 고관절 무혈성괴사라는 들어보지도 못한 생소한 병과 나와의 동거는 대략 3,4년 전으로 기억됩니다. 김*현 2016-12-22 고관절인공관절
613 -고통을 헤어나서- 박*자 2016-12-13 무릎인공관절
612 육년전 교통사고 이후 양쪽 다리를 모두 관절경으로 연골 수술을 한 후 그간 통증을 이기지 못해 연골주사, 진통주사를 계속 맞아오다 박*숙 2016-12-06 무릎인공관절
611 일년 전부터 아프기 시작했습니다. 안*애 2016-12-05 고관절인공관절
610 기쁨에 고관절수술 (안산 61세 여성주부) 공*란 2016-11-29 고관절인공관절
609 저는 경상북도 상주에서 축산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다리와 허리 통증이 심해서 걸어다니기가 매우 힘들어 강*모 2016-11-28 고관절인공관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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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게시일 : 2014년 4월 23일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