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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필환자후기

게시판
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
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? 왜! 왜! 왜! 김*연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할까 말까’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....^^* 궁*복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‘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’ 생각도 합니다. 채*홍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... 진*길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아니 어제? 벌써? 걷고 있다고’ 너무 놀랐습니다. 정*용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281 저는 천안에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. 노*희 2017-01-10 고관절인공관절
280 저는 경주에 살고 있는 35살 전*향이라고 합니다. 전*향 2017-01-10 고관절인공관절
279 오른쪽 다리를 움직일 수가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해서 걷기 자체가 두려웠으며 김*미 2016-12-28 고관절인공관절
278 그 날 아침도 여느날처럼 출근 준비를 위해 침대에서 내려서는 순간 오른쪽 엉덩이 쪽에서 시큰함을 느꼇다! 한*희 2016-12-22 고관절인공관절
277 2016년 봄 오른쪽 다리에 통증이 왔다. 무릎부터 허벅지, 사타구니까지… 기분 나쁜 통증이었다.  김*섭 2016-12-22 고관절인공관절
276 제가 고관절 무혈성괴사라는 들어보지도 못한 생소한 병과 나와의 동거는 대략 3,4년 전으로 기억됩니다. 김*현 2016-12-22 고관절인공관절
275 일년 전부터 아프기 시작했습니다. 안*애 2016-12-05 고관절인공관절
274 기쁨에 고관절수술 (안산 61세 여성주부) 공*란 2016-11-29 고관절인공관절
273 저는 경상북도 상주에서 축산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다리와 허리 통증이 심해서 걸어다니기가 매우 힘들어 강*모 2016-11-28 고관절인공관절
272 양쪽 관절이 아팠는데 그나마 덜아픈 다리로 지탱하면서 바늘로 찌르는 고통을 참으면서 절뚝여야 했습니다. 임*섭 2016-11-22 고관절인공관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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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게시일 : 2014년 4월 23일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