웰튼병원은 모든 고객의 만족을 목표로
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친필환자후기

게시판
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
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? 왜! 왜! 왜! 김*연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할까 말까’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....^^* 궁*복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‘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’ 생각도 합니다. 채*홍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... 진*길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아니 어제? 벌써? 걷고 있다고’ 너무 놀랐습니다. 정*용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424 우리 힘내서 파이팅하고 관절염 몰아냅시다. 관리자 2020-11-17 고관절 인공관절
423 씩씩하게 걸어 나갈 수 있게 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. 관리자 2020-11-14 고관절 인공관절
422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말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. 관리자 2020-11-14 고관절 인공관절
421 위기는 또 다른 기회라는 신의 섭리에 감사하며 관리자 2020-10-17 고관절 인공관절
420 꿈은 현실이었습니다 관리자 2020-09-24 고관절인공관절
419 웰튼병원이 홍보했던 내용이 모두 진실이었습니다. 관리자 2020-09-04 고관절 인공관절
418 아파도 수술은 정말 내키지 않았어요! 관리자 2020-08-28 고관절 인공관절
417 건강에는 자신이 있었습니다. 관리자 2020-08-11 고관절인공관절
416 웰튼 병원 병원장 송 상호 원장님께 감사합니다. 관리자 2020-08-04 고관절인공관절
415 저를 아는 모두가 두 다리로 걸어가는 것을 보면 놀랄 것입니다. 관리자 2020-06-15 고관절 인공관절

무단수집거부 이메일

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는 전자우편 또는 수집 프로그램 등
그 밖의 기술적인 장치들을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,
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.

[ 게시일 : 2014년 4월 23일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