웰튼병원은 모든 고객의 만족을 목표로
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친필환자후기

게시판
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
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? 왜! 왜! 왜! 김*연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할까 말까’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....^^* 궁*복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‘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’ 생각도 합니다. 채*홍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... 진*길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아니 어제? 벌써? 걷고 있다고’ 너무 놀랐습니다. 정*용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434 양쪽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하였는데, 수술 5일부터 누구의 도움없이 혼자 걷는게 신기합니다. 관리자 2021-07-15 고관절인공관절
433 수술 후 몇 시간 지나 걷기 연습을 시켜줬는데 생각보다 수월했어요! 관리자 2021-07-15 고관절인공관절
432 4년동안 제대로 걷지 못해 힘들었는데, 수술 후 다시 태어난 만큼 기쁩니다. 관리자 2021-07-15 고관절인공관절
431 수술 장면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웰튼병원의 자신감에 신뢰가 갔습니다. 관리자 2021-05-17 고관절인공관절
430 다리를 저는 내 모습이 창피했었습니다. 관리자 2021-05-17 고관절인공관절
429 내일 퇴원인데 목발없이 걸어서 퇴원하게 되었습니다.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. 관리자 2021-05-03 고관절인공관절
428 의료진부터 환자분들 병원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. 최고! 관리자 2021-03-30 고관절인공관절
427 위로의 말 한마디가 엄청 나에게 힘이 되었다. 관리자 2021-02-09 고관절인공관절
426 이제 더 이상 안 아플거 생각하니까 기분 최고 관리자 2021-02-09 고관절인공관절
425 하루빨리 수술 받고 통증 없는 몸으로 새로운 삶 살기를 바랍니다. 관리자 2021-01-22 고관절인공관절

무단수집거부 이메일

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는 전자우편 또는 수집 프로그램 등
그 밖의 기술적인 장치들을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,
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.

[ 게시일 : 2014년 4월 23일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