웰튼병원은 모든 고객의 만족을 목표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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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필환자후기

게시판
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
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? 왜! 왜! 왜! 김*연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할까 말까’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....^^* 궁*복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‘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’ 생각도 합니다. 채*홍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... 진*길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아니 어제? 벌써? 걷고 있다고’ 너무 놀랐습니다. 정*용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293 통증 없이 어디든 다닐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은 한결 가벼우며 정*례 2019-08-12 무릎 인공관절
292 무릎으로 걷는 것이 힘들고 싫기만 했는데 이젠 자꾸 걸어보고 싶으니까요. 한*숙 2019-07-01 무릎 인공관절
291 이렇게 덜 아플 줄 알았다면 고민하지 말고 진작할 걸 그랬습니다. 이*숙 2019-06-24 무릎 인공관절
290 웰튼병원은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어 주셨습니다. 김*선 2019-06-17 무릎 인공관절
289 관절염으로 고생하시는 분 하루빨리 웰튼병원으로 문을 두드리세요. 김*선 2019-05-20 무릎 인공관절
288 희망이 보여서 너무 좋습니다. 박*희 2019-05-14 무릎 인공관절
287 다리는 많이 좋아져 걷는 것이 조금씩 즐거워 지고 있답니다. 임*자 2019-04-08 무릎 인공관절
286 조금씩 줄어드는 통증에 신기하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. 이*희 2019-01-14 무릎 인공관절
285 즐겁게 잘 살겠습니다. 조*옥 2019-01-14 무릎 인공관절
284 다리 고쳐서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. 김*순 2019-01-07 무릎 인공관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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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게시일 : 2014년 4월 23일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