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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필환자후기

게시판
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
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? 왜! 왜! 왜! 김*연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할까 말까’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....^^* 궁*복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‘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’ 생각도 합니다. 채*홍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... 진*길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아니 어제? 벌써? 걷고 있다고’ 너무 놀랐습니다. 정*용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278 무릎으로 인해 제대로 살지 못하고 바보처럼 살았습니다. 정*숙 2018-10-22 무릎 인공관절
277 제가 웰튼병원을 알게 된 것은 정말 잘 한 것 같습니다. 김*순 2018-10-08 무릎 인공관절
276 다리가 휘어지도록 아프기 전에 와서 수술하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한다. 박*임 2018-09-26 무릎 인공관절
275 친구의 놀라움은 여러 사람의 놀라움으로 되돌아왔다. 김*옥 2018-09-18 무릎 인공관절
274 수술 후 4시간 만에 걸을 때는 희열을 느꼈습니다. 조*자 2018-07-23 무릎인공관절
273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. 아침 9시때면 원장님 뵈는 순간 그 마음(저희 마음) 포근한 마음, 다정한 마음, 감사합니다. 양*봉 2018-07-05 무릎인공관절
272 수술하고 당일부터 일어나 서서 걷는 연습을 하고, 그 다음날부터 무릎 꺾는 운동을 하면서 나날이 지내고 있는데 이*애 2018-07-03 무릎인공관절
271 삶의 의욕이 넘치고 하루를 살아도 감사, 걸으니 감사, 다리 힘이 생겨요. 이*복 2018-03-12 무릎 인공관절
270 수술과 환자관리 측면에서는 괜히 웰튼병원이 유명한 게 아니구나 정*석 2018-02-06 전방십자인대 재건술
269 앞으로 절뚝 되지 않는 인생 2막의 희망을 설계해본다. 최*선 2018-01-26 무릎 인공관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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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게시일 : 2014년 4월 23일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