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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필환자후기

게시판
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
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? 왜! 왜! 왜! 김*연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할까 말까’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....^^* 궁*복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‘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’ 생각도 합니다. 채*홍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... 진*길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아니 어제? 벌써? 걷고 있다고’ 너무 놀랐습니다. 정*용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748 수술 전보다 디딜 때 덜 아프고 편하니 걷는 것이 즐거워지려 한답니다. 정*순 2018-12-03 무릎 인공관절
747 휠체어를 타고 오셔서 수술 받으시면 거뜬히 걸어 나갑니다.  김*기 2018-11-13 무릎 인공관절
746 수술 받으시면 밝은 앞날이 있답니다. 송*택 2018-10-29 무릎 인공관절
745 무릎으로 인해 제대로 살지 못하고 바보처럼 살았습니다. 정*숙 2018-10-22 무릎 인공관절
744 제가 웰튼병원을 알게 된 것은 정말 잘 한 것 같습니다. 김*순 2018-10-08 무릎 인공관절
743 다리가 휘어지도록 아프기 전에 와서 수술하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한다. 박*임 2018-09-26 무릎 인공관절
742 친구의 놀라움은 여러 사람의 놀라움으로 되돌아왔다. 김*옥 2018-09-18 무릎 인공관절
741 수술을 잘하고 재활치료도 잘 가르쳐주시고 정*형 2018-09-18 고관절 인공관절
740 하루하루 지나면 쾌차하는 속도가 보여서 기분이 아주 좋았다. 김*례 2018-09-03 고관절 인공관절
739 ‘양반다리’ 10년 만에 처음으로 해봤답니다. 송*임 2018-08-20 고관절 인공관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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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게시일 : 2014년 4월 23일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