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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필환자후기

게시판
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
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? 왜! 왜! 왜! 김*연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할까 말까’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....^^* 궁*복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‘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’ 생각도 합니다. 채*홍 2018-01-24 무릎인공관절
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... 진*길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notice ‘아니 어제? 벌써? 걷고 있다고’ 너무 놀랐습니다. 정*용 2018-01-24 고관절인공관절
802 꿈은 현실이었습니다 관리자 2020-09-24 고관절인공관절
801 앞으로 남은 마지막 인생은 눈물 뚝! 웃음 꽃 만발하는 꽃길만 걸으렵니다. 관리자 2020-09-07 무릎 인공관절
800 웰튼병원이 홍보했던 내용이 모두 진실이었습니다. 관리자 2020-09-04 고관절 인공관절
799 아파도 수술은 정말 내키지 않았어요! 관리자 2020-08-28 고관절 인공관절
798 건강에는 자신이 있었습니다. 관리자 2020-08-11 고관절인공관절
797 웰튼 병원 병원장 송 상호 원장님께 감사합니다. 관리자 2020-08-04 고관절인공관절
796 무릎이 아파서 사는 건지, 견디기만 하는건지 몰랐는데 지금은 살만하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. 관리자 2020-07-29 무릎 인공관절
795 저를 아는 모두가 두 다리로 걸어가는 것을 보면 놀랄 것입니다. 관리자 2020-06-15 고관절 인공관절
794 예쁜 걸음걸이, 새로운 삶을 주셔서 행복합니다. 관리자 2020-06-08 고관절 인공관절
793 간호사님들 친절하고 가족같이 대해 주심에 너무나 감사합니다. 관리자 2020-04-28 무릎 인공관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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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게시일 : 2014년 4월 23일 ]